![]() by Furiel 메뉴릿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저희 카페에 글을 옮겨..
by 알보칠씨 at 07/22 다른 인터넷에 떠도는 .. by Furiel at 07/22 안녕하세요. 알보칠 카.. by 알보칠씨 at 07/21 그 장면에서 앞뒤 문맥을.. by Furiel at 07/21 3번째 에피소드에서 호.. by 지나가다 at 07/21 9월이면 난 후임 들어오.. by 카이엔 at 07/19 메이저 작품은 보는 사람.. by Furiel at 07/19 그러고보니 넌 마크로스.. by Spinel at 07/19 이애니는 ,,,, 팬티.. by 여니 at 07/15 하악 ,, ,이번에 신작.. by 여니 at 07/15 최근 등록된 트랙백 |
![]() 많은 마비노기 유저를 설레게 했던 '봄의 향기' 이벤트가 어제 종결되었다. 위의 이벤트 설명을 보면 알겠지만 상품 수령이 '선착순'이다. 두고두고 보게 한번 리스트를 복사해왔다. ![]() 나머지야 그렇다 치고 문제시되는건 스탬프 40개까리 반짝이 냄비세트 / 히터실드부터 시작한다. 도장은 매일 자정을 기준으로 7개씩 모을 수 있다. 그리고 웹페이지에 3시 30분 이후 에린 시간 오전 6시를 기준으로 갱신된다. 40개짜리 상품을 신청할 수 있는 5월 8일 새벽 3시 40여분 쯤에 사이트가 마비되는 현상이 나타났다. 이건 당연하다. 히터실드 20개 + 냄비세트 100개를 얻으려고 사이트에 들어간 사람이 네자리수를 기록할테니.. 포인트는 나가고 수령이 안되는 대다수의 유저들이 발생. 꽤 큰 혼란을 빚었다. 많은 패배자들은 포인트를 돌려받고 이후 신청 실패시 바로 포인트를 돌려받을 수 있게 해 놓았다. 어떤 권모술수를 썼는진 모르겠지만 상위 상품들은 거의 순식간에 팔려나갔다. 가장 경쟁이 치열했던 '테라 고딕 풀 드레스'의 경우에는 거의 0.5초의 새로고침 속도를 보여주는 파이어폭스 3을 기준으로 아직 공개를 안한걸 확인하고 다시 클릭했더니 수량 0개가 되어있는 경이적인 기록을 보여주었다. 0.1초 단위의 경쟁이 육상이 아닌 마비노기 이벤트에서도 벌어진 것이다. 수많은 유저들이 낙심하고 파기를 눌렀을 것이다. 그러나 몇 안되는사람은 도장을 전부 찍어 특별한 모자를 받는다. ![]() ... ......... 더 중요한건.. ![]() 아.. 말이 안나오네.. 내가 지금 이딴거 얻으려고 15일을 밤새가면서 찍은거란 말인가? 상품을 신청하려고 밤을 새고 실패해서 학교에 안간 적도 있었다. 결국 단 하나도 성공하지 못하고 받은 보상은 정령밥 미만의 가치를 지닌 개쓰레기라는 것. 참고로 파기 메뉴도 없다. 아마 이거 받은 사람은 어떤 의미로는 레어일지도 모르겠다. ![]() 버리기로 바닥에 떨궈놓으면 진짜 화분같다. 이글루스 가든 - 마비노기 즐기기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