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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2. 31. Dairy

드디어 오늘이 왔다.

오늘은 2008년 마지막 날.

무언가 좀 그럴듯한 포스팅 하나 해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다 되서 애석하게 못하겠군.

2008년 가장 기억에 남는 뉴스 BEST 5라던가?


이제 한잠 자고 일어나면 출근을 해야한다.

아마 부대에서 재야의 종소리를 듣겠지.

아니, 12시에 고가초소에 있으면 그것도 못듣는다.

왠지 새해를 부대에서 맞으니까 기분이 이상할 것 같다.

뭐 현역들은 그렇게 두번을 맞이할텐데..

그리고 1월 1일날 집에서 쉬는게 어디야! 마치 빨간날에 쉬는거 같잖아!


자 그럼..

한잠 자고 출근해야지.

내년까지 퇴근 안할테야 ㅋ



...

2008년 마지막 포스팅 이렇게 날릴텐가.

...

어차피 새로 연지 한달도 안지났는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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