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따위는 없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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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 20. Dairy

간부가 퇴근하기 전에 머리좀 자르고 가라고 했다.


이발병이 상근이라 아직 출근을 안했다.

빨리 가고 싶은 마음에 일단 우리 조끼리 밀어보려고 했다.

바로 윗선임이 잘라주는데 영 안잘려서 윗선임의 사수가 바리깡을 잡았다.


...

0미리로 밀어버렸다.

할 수 없이 내 사수가 적당히 수습하기 위해 머리를 완전히 밀었고

그제서야 온 이발병은 내 머리를 어느정도 단정하게 해 주었다.


...

훈련소때도 보긴 했지만..

지금 거울을 보면 자꾸 놀랜다.


...

요즘은 포스팅할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쁘다.

바쁘게 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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