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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의 발큐리아 22화 감상 Animation

제 22장 망설임

또다시 갈라지는 두 사람.


발큐리아인의 힘을 각성시켜 위기에 처한 갈리아 부대를 구해낸 아리시아는 다른 부대원들과 격리상태에 놓여있는다. 갈리아 정규군의 다몬 장군은 아리시아를 정규군 제 1대소속 대위로 임명한다고 한다. 웰킨도 찬성했다는 말을 듣고 그럴리 없다면 아리시아는 웰킨을 찾아 뛰쳐나간다. 모든 부대원들이 그러하겠지만 7소대 부대원들도 발큐리아인인 아리시아를 두려워하고 있으며 그런 상황을 목격한 아리시아는 모두에게 작별인사를 하고 도망친다. 웰킨이 붙잡아보지만 아리시아는 자신을 버리고 7소대를 떠난다. 한편, 제국군에서는 비장의 수단으로 엄청난 크기의 전차가 완성되었다는 소식이 들어온다.


슬슬 막바지를 달리고 있는 전장의 발큐리아. 발큐리아인의 모습을 보여준 아리시아를 보고 수많은 사람들이 그 힘을 두려워한다. 초반에 잠시 아리시아와 셀베리아의 어릴적 모습을 보여주던데 아리시아는 기억하지 못하는 것 같지만 둘에겐 어떤 관계가 있는 듯 하다. 마구 실험을 당하는 모습으로 보아 기억을 잃어버리고 현재의 모습을 사는 듯 한데.. 아무튼 자신도 몰랐던 인간이 아닌 힘을 깨달은 아리시아는 자신을 두려워하는 시선을 피하기 위해 웰킨과 갈라서게 된다. 이 둘은 참 인연이 안된다. 사실 전장의 발큐리아는 오프닝이 네타를 남발하는 바람에 재미가 떨어진 애니메이션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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