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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키 22화 감상 Animation

제 22국 『약속』

노도카미호코와 함께 전국에 가는 쿄타로의 망상. 하지만 쿄타로 너는 예선탈락이잖아ㅠㅠㅠㅠ


동풍전이었던 1회전 첫째날과는 달리 둘째날은 동남전으로 진행되었다. 동풍전으로는 1위를 거뭐진 유키는 동장에서는 점수를 5만점 이상 뽑으며 압도적인 격차를 벌이지만 남장에 들어서면서부터 남장에 강세를 보이는 새로운 캐릭터 히라타키 고등학교의 난보 카즈에에게 역전당한다. 유키가 동풍의 신이라면 카즈에는 남풍의 신? 그리고 사키가 승부를 포기하고 점수를 0점으로 유지하는걸 발견한 노도카는 사키에게 지난 날의 약속을 언급하며 봐주지 말고 최선을 다하자는 다짐을 받아낸다. 그리고 사키의 다음 대국은 부장인 히사와 류몬부치의 토모키 그리고 츠루가의 모모코와 붙는다. 히사는 진심으로 상대하기 위해 사키의 깡을 견제하려고 슌쯔장을 노리고 사키를 제외한 나머지 세명도 눈치채고 슌쯔장으로 경기를 진행시킨다. 깡을 칠 수 없으니 좀처럼 나지 않는 사키를 제외하고는 모두 균등하게 점수를 얻은 상태에서 남3장이 되었고 그 순간 스텔스 모모 발동. 패보가 보이지 않는 모모코의 스텔스 모드의 시작을 알린다.


신캐릭터 난보 카즈에의 등장. 동장에서는 힘을 못쓰지만 남장으로 돌입한 순간 7수 이내의 빠른 리치와 뒷도라를 챙겨 탄탄한 뒷심을 보여주는 스타일로 동장전에서 큰 차이를 벌이고 유지를 하는 유키의 상성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실력으로 2,3위를 다툴만한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다. 한편 전반부를 0으로 만들어 자신보다는 다른 멤버들을 개인전에 올리고 싶었던 사키는 노도카의 말을 듣고 후반부에는 꽤 힘을 쓰지만 격차가 많이 벌어져 있었다. 그리고 중상위권이 모인 판도가 크게 바뀔 수 있는 대국에서 사키는 엄청난 견제를 받으며 나지 못하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스텔스 모모 발동으로 역전이 더욱 힘들어진 상태. 과연 마음을 고쳐먹은 사키는 이 대국에서 승리해서 개인전 전국진출까지 따놓을 수 있을까? 그러고보니 만화책 분량을 역전했다. 개인전 마무리가 어떻게 될 지가 궁금하다. 원작자와 협의를 한다던가?

덧글

  • Uglycat 2009/09/09 11:10 # 답글

    유키땅이 제대로 임자 만나서 침몰했던 화... -┌
  • Fithon 2009/09/09 12:36 # 삭제 답글

    부장님의 대기가 아직 안나왔으니 뭔가 기대중..;;
  • snow 2014/11/22 20:16 # 답글

    노도키 이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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