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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9일 32강 투표 결과 모에토너먼트


나카무라 유리 828 (57.36%) : 앨리스 623 (42.94%) 표수차 205 (14.42%)

엔젤 비츠의 나카무라 유리가 성인 남성과 외국인 표에서 압도하며 16강에 진출했다. 이로서 엔젤 비츠 진영은 3명 모두 오른 셈으로 현재까지 가장 강력한 세력으로 우뚝 솟았다. 여성향 작품인 판도라 하츠의 히로인 앨리스는 상대적으로 여성이 많이 빠진 현 본선에서 상당히 힘을 못쓴 것 같다. 의외로 유리의 팬이 많았다는 점에서도 놀랍다. 카나데한테는 안될지 몰라도 유리 또한 엔젤 비츠의 히로인으로서 그 힘을 발휘했다. 특히 미성년 부분은 앨리스와 동표를 낼 정도로 꽤 지지율이 높았다. 사실 내심 걱정되는건 엔젤 비츠를 향한 견제세력이다. 물론 32강이 끝나봐야 알겠지만 32강에 3명 올라와서 16강에 3명 전부 올린 진영은 엔젤 비츠가 유일하다. 물론 원탑진영은 제외. 하지만 팀킬이라는 변수가 뜬다면 의외로 상위 라운드로 가는 길이 쉬울지도 모르겠다. 이상적인건 16강과 8강에 한명씩 카나데가 유리나 유이를 만나서 올라가는 걸까..? 이건 헛소리고 어찌됐든 엔젤 비츠 캐릭터가 또 올라가서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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