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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19일 16강 투표 결과 모에토너먼트


히라사와 유이 1024 (51.07%) : 센고쿠 나데코 981(48.93%) 표수차 43(2.14%)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케이온의 히라사와 유이가 외국인 표에서 우세를 보이며 간신히 8강에 진출했다. 본선 경기중에 가장 박빙인 경기였다. 표 차이는 단 43표! 점유율은 2.14%차이! 성향 그래프를 보면 외국인 표에서 승부가 난걸 알 수 있다. 우리의 아군일줄 알았던 외국인 표였지만 국사모 성적으로 16위인 나데코보다는 9~12위에 대기중인 유이에게 더 표가 갔다. 케이온의 성지인 중국을 포함해 대만과 한국을 이긴 나데코였지만 유럽과 미국, 일본에게 유이를 내주면서 결국 패배하고 말았다. 단 43표였기 때문에 활동여하에 따라서 차이가 날 수 있을 정도로 안타까운 패배였다. 16강 케이온 전멸 시나리오는 피했지만 아직 큰 싸움이 여럿 남아있다. 그나저나 전체 표가 2천표를 넘겼지만 투표자 분석 통계 응답률이 내려갔다는건 상당수의 외부표가 투입되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케이온의 힘일지 바케모노진영의 총전력일지 16강 효과일지는 앞으로의 경기를 계속 봐야 알 것 같다. 어찌됐든 케이온 진영에서는 유이를 올리는데 성공함으로써 한숨 덜었지만 바케모노진영에서는 히타기를 올리는데 총력을 다해야 하며 히타기와 승부하는 SOS단도 총력을 다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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