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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25일 16강 투표 결과 모에토너먼트


센조가하라 히타기 1083 (57.58%) : 스즈미야 하루히 798 (42.42%) 표수차 285 (15.16%)

바케모노가타리의 희망 센조가하라 히타기가 성인 남성과 외국인 표에서 압도적인 차이를 내며 그 스즈미야 하루히를 꺾었다. 이제서야 제대로 세대교체가 되었다는 느낌이 든다. 3년차 출전인 하루히는 압도적인 영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첫 출전인 히타기에게 압도적으로 패배하였다. 몇몇 히타기의 승리를 예측한 사람은 있었지만 이정도의 차이는 의외였다. 국사모에서 죽을 쒔던 히타기가 외국인 표를 압도적으로 받은게 눈에 띈다. 확실히 바케모노가타리 시대라고 생각되는 한국과 일본은 물론 중국과 미국, 유럽 주요나라까지 차지한 히타기는 아무래도 홍보의 개입이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들 정도로 상당한 차이의 외국인 표를 냈다. 16강 외국인 비율 최고! 하루히 팬들에게는 상당히 충격일지도 모르겠지만 세월의 힘에는 역시 한계가 있던 것 같다. 그렇다고 앞으로 히타기의 시대다! 라고 까지는 말 못하는게 샤프트니까.. 어쨌든 오늘은 두 별의 운명이 바뀐 중요한 날일 지도 모르겠다. 이로서 바케모노 진영은 1명 확정. 이렇게 맞물렸으니 미오 vs 나가토의 경기가 더욱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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