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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30일 8강 투표 결과 모에토너먼트


센조가하라 히타기 1286 (55.1%) : 미사카 미코토 1048 (44.9%) 표수차 238 (10.2%)

매번 전설을 보여줬던 9.30 사태는 올해에 한해선 꽤 시시한 결말일수도 있겠다. 미리 보는 결승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최고의 캐릭터들끼리 8강에 만나 누가 이길지 전혀 예측을 할 수 없었지만 의외로 히타기가 모든 부분에서 압도하며 여유로운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쯤에서 다시 전력을 분석하자면 센조가하라 히타기는 애니메이션 블루레이부분 신기록을 달성한 2009년 최고의 화제작 바케모노가타리로 첫 출전을 했고 바케모노가타리 내에서는 메인 히로인이며 지금껏 압도적인 표수를 보이며 올라왔지만 국사모에서는 죽을 쒔다. 반면, 2년차인 미사카 미코토는 최근 최모토 우승 공식인 츤데레+전격문고 캐릭터이며 국사모 성적은 히타기보다 압도적으로 위다. 객관적으로 봤을때 미코토가 앞서있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히타기가 이긴게 반전이라면 반전일까. 어찌됐든 둘 다 엄청난 외부표 동원률을 보여줬다. 패자가 천표를 넘긴정도면 얼마나 접전인지 알겠지? 다만 히타기가 훨씬 더 강했다. 이로서 히타기는 우승에 더욱 가까워진 4강에 먼저 진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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