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따위는 없어도 됩니다.

furiel.egloos.com

포토로그



2011년 8월 26일 96강 투표 결과 모에토너먼트


13조 : 케이온의 나카노 아즈사가 32강에 진출합니다. 오랜만에 다시 박빙의 승부가 나왔습니다. 아즈사는 최모토 성적은 비운의 대진으로 많이 올라가진 못했지만 10 사이모에 우승자일 정도로 엄청난 강캐인데 전파녀와 청춘남의 토와 에리오가 오후 7시까지 리드하는 강력함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14표 차이로 아깝게 져버렸네요. 세계 분포 지도를 봐도 거의 에리오 천하였으나 아즈사는 유럽과 브라질, 필리핀 등에서 상당한 득표를 해 간신히 역전에 성공합니다. 에리오로서는 2기를 하길 바랄 수 밖에 없겠네요.

14조 : IS의 라우라 보디비히가 32강에 진출합니다. 본선이 되자 IS의 진가가 발휘되는 것 같네요. 조가 조다보니 라우라가 남성표와 외국인표를 거의 휩쓸었습니다. 나머지 두 캐릭터가 남성보다는 여성표를 받는 캐릭터이다보니 꽤 압도적인 결과가 나왔네요. 여전히 미스테리인 팬스가의 스타킹이 먹는 미성년 여성표..

15조 : Angel Beats!의 유사가 32강에 진출합니다. 유사가 강캐는 아니지만 같은 조의 다른 캐릭터들하고는 약간 우위를 점했네요. 과연 AB의 힘입니다. 재미있는 점이라면 국내에서는 C의 Q가 1등이라는 점입니다. 반대로 외국인표의 대부분은 유사네요. 아직까지는 없었지만 케이온vsAB 대결이 나오면 세계대전이 일어날 것 같습니다.

16조 : 10 최모토 4강인 케이온의 히라사와 유이가 32강에 진출합니다. 다른 두 캐릭터들이 강캐가 아니기 때문에 거의 무쌍을 해냈습니다. 의외로 시스터즈가 표를 많이 뽑은걸 보면 미사카 본체는 조금 결과를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바시소는 또 망했네요. 


오늘은 어제보다 득표수가 약간 줄었습니다.

확실히 어제는 카나데가 출전해서인지 득표수가 상당했지요.

지금까지 지켜봤는데 이상하게 목요일에 득표수가 상당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주었습니다.

3주 연속으로 목요일에 득표수가 갑자기 증가했는데 그때 출전 캐릭터가 유릿페, 카나데, 카나데 순이었습니다.

이번 AB진영의 강력함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무언가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뭐, 저로서는 이득입니다.

작년 10 최모토때 한국에서는 표를 앞지른 카나데가 외국표에 밀려 미오한테 진걸 생각하면..

문제는 케이온도 비슷하기 때문에 어쩌면 작년과 비슷한 대결이 또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