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따위는 없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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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28일 96강 투표 결과 모에토너먼트

21조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의 카나메 마도카가 32강에 진출합니다. 오늘 유독 전체 득표수가 눈에 띄게 오를 정도로 마도카의 인기는 상당합니다. 나름 10 최모토 우승진영의 리츠도 선전했지만 전체적으로 마도카가 압도했네요. 의외로 마도카는 세계 분포 지도에서는 압도하지 못했습니다. 가장 투표율이 높은 한국, 일본, 중국, 필리핀에 유력 유럽 국가들만 알짜배기로 점유했네요. 마마마로서는 당연히 마도카는 올라가야 할 캐릭터이고 케이온은 에이스를 올려놓은 상태에서 화력을 집중하기 위해 리츠정도는 놓아주는게 다음 라운드에서 유리하니 강진영의 윈윈 결과입니다.

22조 :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의 우이하루 카자리가 32강에 진출합니다. 상당히 만만한 조였기 때문에 우이하루라도 스코어 어택을 해냅니다. 득표수로는 카나데를 이어서 2위네요. 다른 캐릭터들이 표를 받기 힘든 캐릭터들이라 당연한 결과였습니다.

23조 :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의 키노시타 히데요시가 32강에 진출합니다. 명실상부 바시소의 최고 에이스 히데요시가 압도적인 표수로 올라옵니다. 의외로 외국쪽에서는 스즈하나 카스가를 찍은 국가가 많지만 남성표마저 히데요시가 상당히 가져가니 상대가 되지 않지요. 

24조 : 투러브루의 금색의 어둠이 32강에 진출합니다. 오늘의 경합조입니다. 야미는 남성표, 블랙 록 슈터는 여성표로 극명하게 갈렸었습니다. 남은 한명이 거의 중립을 유지한걸 보면 남녀간의 힘싸움으로 봐도 좋은데 비율상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는 남성표를 받는 야미가 약간의 차이로 리드를 지켜냅니다. 96강 첫날에는 정면대결에서 남성향 캐릭이 밀리길래 위험했는데 소라에 이어 좋은 결과를 뽑아냈습니다. 


오늘은 평균 100표정도 전체 득표수가 늘었습니다.

처음에는 AB 캐릭터의 출전때문인줄 알았는데 어쩌면 AB보다는 마마마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카나데의 경기일때 호무라가 두번이나 같은 날 경기에 참가했고 마마마 캐릭터가 참가한 조는 득표수가 높았지요.

작년 최모토 중반부터 케이온이 중국/대만표를 업고 끝까지 올라온걸 생각하면 이 정체모를 증가표는 꽤 조심해야 합니다.

어쩌면 올해는 AB나 마마마가 케이온처럼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32강 대진이 어떻게 나올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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