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따위는 없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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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3일 32강 투표 결과 모에토너먼트

3조 : Angel Beats!의 타치바나 카나데가 16강에 진출합니다. 오늘 전체적인 내용은 이따가 정리하기로 하고 3조에 대한 내용만 쓰겠습니다. 10 최모토 준우승자와 10 최모토 16강의 싸움은 상당히 큰 차이로 카나데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그도 그럴게 츠무기를 이긴 쿄를 이긴게 카나데니까 순수 화력으로도 예전부터 압도하고 있긴 했습니다. 외국인표를 제외한 모든 범위에서 츠무기를 압도하며 상당한 표차이를 내며 올라왔습니다. 카나데가 상당한 스코어 어택을 했기 때문에 무언가의 공작을 받은게 아니냐는 의심이 있는가 하면 미오의 진출때문에 케이온 안티표가 부활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꽤 복잡한 상황입니다. 일단 오히려 갑작스런 상승폭을 보여준건 카나데가 아닌 츠무기가 더 눈에 띄었기 때문에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고 생각 외로 사이트 마스터의 방책이 꽤나 효과를 본 걸 수도 있겠습니다.

4조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의 카나메 마도카가 16강에 진출합니다. 수상한 패에 강캐들이 위협받음에도 마도카는 팀킬을 통해 수월하게 올라옵니다. 외국인표는 마미가 앞섰지만 그 외의 표는 마도카가 상당히 리드를 했기 때문에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마도카가 여유롭게 올라옵니다. 재밌는 점은 어제보다는 그 강도가 약하지만 3조의 츠무기처럼 갑작스런 상승폭을 보여주는 시간대가 마미에게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그 영향이 어느정도 줄어들었다는건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미 팬들에겐 아쉽지만 여기서는 마도카가 치고 올라오는게 여러 의미로 유리하니까 마마마 진영으로서는 다행이네요.


일단 오늘 결과는 어제와 비교하면 그나마 안정적입니다.

일단 전체 득표수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어제 잠깐 늘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어찌됐든 오늘 어느정도 줄었고 비율도 꽤 이상적입니다.

그리고 타임 그래프 데이터도 약간의 이레귤러가 있지만 어제와 비교하면 상당한 발전입니다.

단지 국가별 검색을 했을때 평소에 나오지 않던 국가가 찍히는건 좀 불안하네요.

원래 수단에서도 최모토 표가 날아오곤 했지만 하루만에 갑자기 등장한건 뭔가 불안합니다.

사이트 마스터가 조취를 취한다고 했는데 그 효과가 나온건지 아니면 예의 그것이 참전하지 않았는지는 장담할수 없습니다.

일단 어제보다는 상황이 나아졌다고 판단하는게 낫겠네요.

아직 문제를 해결하려는 첫번째 날에 불과하기 때문에 장담할건 없습니다.

첫날에 데였으니 둘째날부터는 평화로웠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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