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따위는 없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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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5일 32강 투표 결과 모에토너먼트


7조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칸자키 카오리가 16강에 진출합니다. 예선부터 꽤 쟁쟁했던 금서 진영이었지만 어느덧 원탑에 가까워진 칸자키입니다. 칸자키가 강캐는 아니지만 상대인 츠루코 역시 작품값을 빼면 영 활약을 하지 못한 캐릭터이지요. 소위 말하는 16강 복권전이 되어버렸습니다. 

8조 :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의 쿠로네코가 16강에 진출합니다. 뒤늦게 아즈사가 바짝 쫓아오긴 했지만 역전하진 못했습니다. 미성년 표는 아즈사, 성인 표는 쿠로네코로 갈려서 쿠로네코가 26표 차이로 간신히 지켜냈습니다. 이미 미오가 올라간 케이온으로서는 안티표가 뽑힐 수 있겠고 키리노가 떨어진 오레이모로서는 쿠로네코를 반드시 올려야 했기에 나온 결과라고 봅니다. 아즈사의 7조 기권표가 14%나 되는데 이건 7조와 8조의 전체 투표수와 비슷합니다. 그만큼 아즈사쪽이 필사적이긴 했지만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평일이라 그런지 오늘은 전체 득표수가 더욱 줄었습니다.

어제보다 약 3백표가 줄었는데 대부분의 한국인 표네요.

평일크리에 큰 화제를 일으키지 못하는 대결이기 때문에 표가 상당히 감소했습니다.

표가 이정도로 줄으면 외부 세력의 개입에 너무 노출이 되기 때문에 불안하네요.

대기시간을 상당히 늘린게 한국인 참여를 억제시킨것 같네요.

내일 꽤 위험한 경기가 있는데 예의 공작이 들어올지 아니면 효과적으로 막을지 불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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