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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7일 32강 투표 결과 모에토너먼트


11조 : 케이온의 히라사와 유이가 16강에 진출합니다. 성우팀킬이었지만 10 최모토 4강에 빛나는 유이가 근소한 차이로 앞지릅니다. 오히려 우이하루가 조금이라도 리드할 수 있던게 기적으로 느껴집니다. 재밌는 점은 우이하루가 국내에선 앞섰지만 외국인표때문에 유이가 앞선 점입니다. 아무래도 외국인표가 22%나 되는 만큼 국내표 영향이 적어졌으니 힘든 싸움이었네요. 이로서 케이온은 투탑이 확정되었습니다.

12조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라스트 오더가 16강에 진출합니다. 금서 진영으로서는 32강 복권을 쥔 격입니다. 바시소에서는 히데요시를 제외하고는 무서운 캐릭터가 없기 때문에 무난하게 올라왔습니다. 라스트 오더는 약한 캐릭이 아니기 때문에 모든 성향에서 압도하며 올라옵니다. 이 결과로 바시소는 원탑확정, 금서는 투탑 확정입니다. 


오늘의 결과는 꽤 평온합니다.

워낙 내일 경기가 중요한 경기다보니 폭풍 전의 고요와 같네요.

비율은 그저께와 비슷하고 어제와는 약간 다르지만.. 어제 잠깐 늘은 남성표가 비정상을 보자면 지금이 정상이네요.

특별히 중요한 대진이 아니었기에 예의 공작이 들어온 낌새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내일 대진이네요.

남성향 최대의 기대주 샤르와 가장 큰 의혹을 받고 있는 AB의 유사의 대진이 가장 중요합니다.

만약 여기서 샤르가 유사에게 진다면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겠지요.

AB 입장으로서도 유사가 올라오는건 여러 의미로 좋지 않습니다.

16강에 오면 머릿수가 많은 것보단 안티를 적게 만들고 화력을 집중시킬 캐릭터가 올라오는게 더 좋으니까요.

일단은.. 내일 결과가 순탄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덧글

  • 聖冬者 2011/09/08 03:48 # 답글

    11조는 거의 아이나마 매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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