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따위는 없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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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9일 32강 투표 결과 모에토너먼트


15조 : Angel Beats!의 나카무라 유이가 16강에 진출합니다. 10 최모토 8강에 빛나는 유릿페를 상대로 미캉이 의외로 바짝 쫓아오긴 했지만 저녁시간대부터 차이가 벌어져 결국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탈락합니다. 전체적으로 유릿페가 거의 압도했습니다. 심지어 남성표마저 유릿페와 미캉이 동일했으니 게임이 되지 않았네요. 이로서 AB는 3명이 16강에 진출함으로서 마마마와 함께 최다 16강 진출 진영이 되었습니다.

16조 : 꽃이 피는 첫걸음의 마츠마에 오하나가 16강에 진출합니다. 생각 외로 오하나의 힘이 거셌습니다. 아니면 라우라의 힘이 모자랐던 걸까요? 라우라는 미성년 표를 포함해 아시아쪽 국가표에서 앞섰지만 성인과 외국인 표에서 오하나가 상당히 점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라우라가 한국에서는 이겼음에도 불구하고 오하나를 역전하지 못합니다. 현재 방영중인 작품이기도 해서 방영버프를 제대로 받은 느낌입니다. 


이로서 최고모에토너먼트 for 남성향 32강 투표가 모두 끝났습니다.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AB 3명, 마마마 3명, 케이온 2명, 금서 2명 그리고 유실물, 바시소, 내여귀 IS, 요스가노소라, 꽃이 피는 첫걸음 각각 1명

이렇게 16명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합니다.

32강은 첫날부터 상당히 이상한 표들이 들어와 꽤 혼란스러웠지만 지금은 조금 나아진 느낌입니다.

다시 그 표가 들어올지 안들어올지는 장담할 수 없기 때문에 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도 16강 투표는 추석 연휴 마지막날쯤에 시작할 것 같네요.

장담할 순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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