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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이벤트 해역 E-4 클리어! Game


오늘은 아니고 어제, 단기 결전을 각오하고 E-4를 클리어했습니다.

2 구축함, 2 중순, 2 전함으로 키라 상태를 항상 유지하면서 쉬지않고 때려박았습니다.

대충 연료 13000, 강재 10000, 탄약 10000, 고속수복재(물통) 80여개를 쓴 듯 하네요.

피로도를 쌓이지 않게 하기 위해 키라 상태가 해제되면 바로 1-1을 돌아서 유지해주며 돌아서 연료 소모가 컸습니다.

시간은 대충 9시간 정도. 길목에서 자주 대파가 되는 바람에 시간이 조금 오래 걸린 편입니다.

아무래도 야전이고 5-3과 동급, 혹은 그 이상의 수준이기 때문에 자칫하면 파괴당하기 일쑤라서 골치가 아팠습니다.

그리고 키라 상태가 벗겨진 함을 다시 키라 상태로 만들어주는 시간 또한 무시할 수는 없었네요.



E-4 공략에서 가장 중요한건 역시 '삼식탄'의 탑재입니다.

보스가 비행장이라는 고증에 따라 '삼식탄'을 탑재한 함은 어마어마하게 데미지가 올라갑니다.

삼식탄을 탑재한 콘고의 연격에 피 500짜리 보스가 한방에 즉사할 정도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착용하지 않는다면 보스 공략은 상당히 힘들어집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2 중순과 2 전함에게 착용했는데 만약 삼식탄이 더 있었다면 구축함을 빼고 중순을 넣었을 겁니다.

전함을 비서함으로 설정하고 10/90/90/30으로 제작하면 어느정도 확보됩니다.



이렇게 해서 새로이 얻은 잠수함인 '伊8', 간단하게 '하치'라고 부릅니다.

상당히 강력한 잠수함으로 이로서 4 잠수함 시대가 돌입합니다.

4 잠수함쯤 되면 잠수함만으로도 S등급의 승리를 따낼 수 있고 선제 공격으로 자신들을 공격할 구축함을 제거해 안전합니다.



꽤나 힘들었던 E-4 해역을 클리어하고 드디어 마지막 E-5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이벤트 해역이 대충 20일까지 열릴 예정이라 넉넉하긴 하지만 주어진 과제는 빨리 처리하고 싶은게 사람 마음이지요.

원래 자원을 모아놓는 성격이 아닌지라 E-4를 클리어할때 전부 소모해버렸기 때문에 며칠간은 충전 모드입니다.

E-5도 게이지가 회복되기 때문에 단기 결전을 노려야 하고 지원 함대까지 대동할 예정이니 연료 30000은 모아야겠습니다.

대충 토요일까지 열심히 모으면 달성될 것 같고 토요일 밤 즈음에 돌파 시작이 되겠습니다.





덧글

  • 대공 2013/11/06 08:07 # 답글

    2만이면 충분합니다. 4해역보다 더 쉽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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