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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오늘의 건조 라이프. 드디어 끝내는가? Game

오늘도 모은 자원으로 레어 함인 '쇼카쿠(翔鶴)'를 먹기 위해 데일리 건조를 돌렸습니다.

300/300/600/600은 왠지 즈이카쿠만 나오는거 같아서 얼마전에 또 쇼카쿠를 먹었다는 레시피인 350/30/600/350 달렸습니다.



오옷!

6시간 떴다!

게다가 쇼카쿠가 나왔다는 레시피라서 이번에는 잔뜩 기대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나와주는 쇼카쿠.

크으..

하루도 빠짐없이..는 아니지만 최소 2개월정도는 정규항모 건조에 주력했는데 그 보답을 받는 느낌입니다.

이녀석을 뽑으려고 날린 강재와 보크사이트가 몇십만이나 될지..

요즘 진짜 되는게 없었는데 드디어 하나 건져냅니다.


남은 데일리 건조는 제가 아직 못먹은 전함 '나가토(長門)'와 중순 '스즈야(鈴谷)'를 먹기 위해 전함 레시피를 돌립니다.

일단 나가토가 잘 뜬다는 400/130/600/30을 한번 투입해봅니다.

오옷!?

5시간이라고?

나가토 아니면 무츠인데 오늘의 흐름을 봐선 나가토가 맞으렸다?



정말 나가토가 튀어나왔습니다.

전함은 콘고형을 주력으로 쓰고 있는지라 나가토는 별로 관심이 없다보니 전함 레시피는 잘 안돌려봤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나타나니 정말 듬직하네요.

귀중한 도감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이제 건조 가능한 함중에 얻지 못한 함은 스즈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스즈야만 뽑게 된다면 실질적으로 건조에 더이상 강재를 쓰지 않아도 되기에 모든 강재를 다 때려박았습니다.


그리고 남은 강재수.

...

화끈하게 다 써버렸네요.

스즈야는 전함 레시피에 튀어나오기 때문에 연료와 강재를 엄청나게 소모해서 이렇게 되버렸습니다.

종종 스즈야가 나오는 시간인 1시간 30분짜리 시간이 뜨긴 했지만 모가미와 치쿠마가 반겨줬습니다.

이제 마지막 한걸음인데 과연 스즈야는 언제쯤 먹을 수 있을지 걱정되네요.



어찌됐든 염원하던 쇼카쿠도 먹었고 이어서 나가토도 먹었으니 성공적인 건조였습니다.

이제 스즈야만 먹으면 건조 테이블이 추가되지 않는 이상 기본으로 굴려서 데일리 건조로 자원을 버는 시대가 옵니다.

오랜만에 건조로 승리해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대로 꿀잠을..



p.s. 2013년 11월 30일이 제 칸코레 100일째, 새벽까지 거슬러서 하루라고 포함하면 100일째만에 쇼카쿠를 먹은 셈입니다.

사실상 100일째에 먹은 함이 쇼카쿠와 나가토라니 뭔가 뜻깊네요.



덧글

  • 류키오르텐 2013/12/01 12:08 # 답글

    혹시나 : 나중에 풀릴 야마토
  • Ainsof 2013/12/01 13:22 # 답글

    키아 어제 나먹었다 하니 필받아서 해봤니?
  • Ainsof 2013/12/01 13:23 # 답글

    참고로 난 400 200 500 400 해서 나왔따 쇼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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