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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3] 영혼을 거두는 자 발매 기념 복귀! Game


디아블로 3 오리지날에서 제법 실망을 해서 확장팩에 관심을 안가지고 있었지만..

주위에서 하나 둘 하는 사람이 늘어나서 결국 하게 되었습니다.

친구들이 하는거까진 괜찮았는데 회사 동료분들도 하시니까 끌리더라구요.

피시방에서 잠깐 하니까 꽤 괜찮아서 결국 질렀습니다.

어차피 오리지날을 질러놨으니 난 패배자야...

4월 1일 15시 59분까지 구매하는 분에게 '용기의 날개'를 지급한다고 해서 늦었나 싶었지만

4월 3일에 구매를 했는데 들어왔더라구요.

지금도 들어오는지 장담할 수는 없지만.. 

어쨌든 남들 다 있는 날개 얻어서 다행입니다.


PC방에서 친구들과 5막 잠깐 즐기고 솔플로 말티엘 잡았습니다.

50레벨때 접었기 때문에 장비가 없어서 난이도를 낮추고 잡았기 때문에 다시 처음부터 잡아보고 싶네요.



그리고 쩔을 받아서 일단은 70을 찍었습니다.

이거 받기 전에 소위 말하는 '어미런'을 하고 있었는데..

디아블로 3 시스템을 잘 몰라서 퀘스트 초기화를 눌러버리는 바람에 퀘스트가 다 날아갔습니다.

결국 강제로 처음부터 다시 깨야 할 판..

어차피 처음부터 다시 깨면 말티엘이 전설 하나는 100% 드랍한다니까 좋다고는 하더라구요.


디아블로 3가 확장팩이 되면서 시스템이 많이 개편된게 눈에 띄었습니다.

할 것도 다양해지고 드랍률도 대폭 상승했다니까 조금씩만 해도 즐길 수 있을 것 같네요.

이번에는 열심히 해 봐야 겠습니다.

...

돈도 아까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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