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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1주년 이벤트 마무리 Game

살짝 시기가 지났지만 1주년 이벤트 마무리를 해 봅니다.


일단 이벤트 해역 클리어는 기본입니다.

자원을 모아두지 않아서 이벤트 중간에 자원을 모으는 시간때문에 5월 5일이 되서야 클리어했습니다.

하지만 E-2 보스부터 얻을 수 있다는 구축함 

'타니카제'를 E-5 클리어할때까지 먹지 못했기 때문에 E-6을 시작했습니다.

5월 6일부터 출근을 해야 했기에 칸코레를 할 시간이 엄청나게 적어서 힘들었습니다.




여차저차 타니카제는 얻었습니다.

E-5를 클리어하느라 자원이 바닥났기 때문에 구축함에 '응급 수리 요원'을 장착하고 E-4를 돌았습니다.

타니카제는 보스 도달 12번째에 나왔습니다. 

의외로 빨리 나왔네요.

물론 시간으로 따지면 4시간이나 되기 때문에 조금 걸리긴 했네요.


E-6에 해당하는 타니카제를 얻고 나면 사실 이벤트 해역에서는 더 이상 볼 일이 없습니다.

하지만 특정 함을 얻지 못한 제독은 E-7, E-8까지 감행해야 하는 운명이지요.

저같은 경우에는 구축함 '하츠카제', '하마카제'가 유일하게 없는 함이기 때문에 E-7을 이어갔습니다.



스샷이... 읎어?

타니카제를 먹고 바로 '하츠카제'를 노리기 위한 E-7을 시작했습니다.

하츠카제와 하마카제를 둘 다 노릴 수 있는 E-2가 존재했지만 자원이 부족했기 때문에

하츠카제만 나오는 E-1을 돌았습니다.

5월 6일부터는 칸코레를 할 시간이 턱없이 부족했기 때문에 많은 출격을 못했습니다.

보스 도달 38번을 하고 전부 S랭크로 승리했지만 하츠카제는 없었습니다.

물론 이거보다 훨씬 많이 돌아서 얻거나 못얻거나 하는 경우도 있긴 한데..

2013년 가을 이벤트 E-6이었던 경순양함 '야하기' 때도 느꼈지만 전 레어 함선 드랍 운은 진짜 없네요.

결국 다시 3-4에서 하츠카제를 노려야 할 판입니다.


3-4는 하루에 한번 가기도 힘들 정도로 어려운 던전이긴 하지만..

정찰기를 활용한 전투 시스템과 성장한 함대를 편성하면 회군하는 일은 조금 줄어들 것 같네요.

...

아까 4번 가서 4번 전부 회군했지만..


결국 '하츠카제', '하마카제'를 남겨두고 이벤트를 종료했습니다.

현재 유일하게 남은 퍼즐이라서 얻고 싶은데 이벤트 해역으로 빠진 자원을 복구하는데 급급하네요.

그리고 이번 달 안에 토네, 치쿠마 개2를 해 줘야 5-5를 꾸준히 돈 보람이 있기 때문에 레벨업에도 신경쓰고 있습니다.

이벤트 해역은 끝났지만 아직은 할게 많아서 다행입니다.



덧글

  • 대공 2014/05/11 13:02 # 답글

    전 하츠카제 파밍하고 E-5돌았죠.
    각 자원 3만정도 쓴거 같습니다(...)
  • 쇼카쿠 2014/05/11 13:18 # 답글

    E-5 끝내고 E-3에서 하마카제랑 타니카제 얻는데 각 자원 3만 약간 넘게 쓰고
    E-1에서 하츠카제 얻는데 자원들 6만 가까이 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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