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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 오브 세이비어 2차 CBT 1일차 후기! Game


오랫동안 기다려온 트리 오브 세이비어의 2차 CBT가 열렸습니다!

새벽까지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뒤늦게 24시까지임을 알아서 부랴부랴 실행했습니다.


라그나로크를 잇는다는 평가를 받은 트리 오브 세이비어답게 캐릭터에서부터 느낌이 납니다.

그리고 음악이 꽤 괜찮습니다.


저는 처음에 위자드를 선택했고 첫번째 전직을 파이로맨서로 골랐습니다.

역시 라그나로크 하면 파이어월! 이었지만

그 파이어월과는 역시 차원이 다르겠지요..


아직 클로즈베타라 그런지 움직임이 매끄럽지만은 못했습니다.

전투에 있어서 원거리 특성상 몬스터를 락온해서 평타를 때리는데

락온 판정에 익숙해지는 데 조금 오래 걸렸습니다.

그렇게 몇시간을 하다가 락온 고정하는 키가 있다는 걸 발견했지만요...


아, 참고로 저 위치는 '대형 붉은 케파'가 젠 되는 장소 중 하나입니다.

혹시라도 서브퀘를 깨실 분들은 저 위치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전 저 퀘스트를 클리어하고 싶었는데 NPC가 먹튀를 하고 완료를 시켜주지 않았습니다.

퀘스트를 포기하고 다시 받아도 이미 클리어한 서브 퀘스트가 다시 나타나지 않아 진행이 불가능합니다.

사정상 제가 테스터 게시판에 쓸 수는 없기 때문에 같은 증상을 겪으신 다른 분이 써 주시길 빕니다..



종료 직전 드러눕기

눕고 보니 아이템 박살..


늦게 시작한 터라 오래 플레이하진 못했지만 꽤 재미있었습니다.

제 컴이 엄청난 똥컴이라 렉이 심했던 것은 조금 아쉽지만요.

2일차엔 서버가 어어어어어어엄청나게 쾌적해서 렉이 안걸리길 빌 뿐 입니다..

2일차부터는 12시에 열리기 때문에 CBT 기간동안 최대한 즐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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