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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15년 봄 '발령! 제 11호 작전' 정리 Game

분기별로 찾아오는 이벤트 해역이 새로 열렸습니다.

이벤트 해역 이름은 '발령! 제 11호 작전'입니다.

일본이 승전한 '실론 해전(1942.3.31~1942.4.10)'과 그에 이어 시행하려 했던 11호 작전이 모티브가 되고 있으며,

무대가 된 '인도양'을 의미하는 '카레양', 스리랑카 섬을 의미하는 '리랑카 섬' 등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밀덕이 아닌 관계로 패스..

비교적 대규모 이벤트라고 했지만 자원과 시간만 있으면 순식간에 깨버릴 난이도였습니다.

AL/MI 작전에 추가된 악랄한 딱지 시스템과 트럭 정박지 강습에 추가된 갑을병 시스템이 합쳐지긴 했지만

생각 외로 쉽게 깬 분들이 많아보입니다.


E-1 해역, "발동준비, 제 11호 작전!" 카레양 입니다.

E-1부터 이번 이벤트의 특징인 '능동 분기'가 등장합니다.

플레이어가 직접 갈 방향을 정하는 획기적인 시스템!

E-1만 하더라도 선택에 따라 1전 / 2전으로 나뉘어집니다.

C셀로 간다면 조금 강력한 일반 함대와 1전을 진행하고 보스로 직행하며,

D셀로 간다면 잠수함 1전 , 보통 수준의 일반 함대와 1전, 총 2전을 진행하고 보스로 직행합니다.

어디로 가든 큰 차이는 없지만 저는 D셀을 주로 갔습니다.



함대 구성은 깔끔하게 3경순, 3구축이었습니다.

E-1은 경순, 구축으로 이뤄진 수뢰 전대만이 출격이 가능하고 비율은 어떻게 가든 상관이 없어 보였습니다.

색적 분기가 있긴 한데 크게 신경 쓸 정도는 아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E-1 최종 형태가 되면 경순서귀가 반겨줍니다.

보스를 대략 5번 정도 격파하면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저는 특별히 나카쨩이 경순서귀를 처치해주더군요.

약간의 경순, 구축 레벨링만 되어 있다면 수월하게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E-1의 갑 난이도 보상은 시제 51cm 연장포 입니다.

지난 이벤트에서 얻으셨다면 야마토에게 시제 51cm 연장포를 쌍으로 달 수 있습니다.

그리고 E-1에서 오요도(C,F,H), 아마츠카제(H) 드랍 보고가 있었기에 파밍하기에도 좋아보입니다.

참고로, E-1에서 병 난이도를 선택했다면 E-2에서 갑 난이도를 플레이 할 수 없습니다.

즉, 이전 클리어했던 해역보다 두단계 높은 난이도를 선택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이는 다음 해역에도 전부 적용되니 혹시 난이도를 변경할 의향이 있으시다면 신중히 결정해야 합니다.




E-2 해역, "제 2차 카레양 작전" 카레양 리랑카 섬 해역 입니다.

E-2에도 역시 '능동 분기'가 존재합니다.

E-2는 '연합 함대'로 출격을 하는데 어떠한 연합 함대로 출격하느냐에 따라 처음부터 길이 갈립니다.

제가 추천하는 구성은 '수상 타격 부대' 이기에 윗길만 설명하겠습니다.

수상 타격 부대를 선택하면 B셀에서 능동 분기가 발생합니다.

D셀전함 르급改 나오는 전함 부대이지만 그렇게 강력하지 않습니다.

E셀항공 모함 오급改가 나오는 기동 부대로 '수상 타격 부대'로 가기에는 조금 강력한 제공을 지녔습니다.

당연히 저는 D셀을 추천하며 큰 무리 없이 보스까지 직행합니다.


제 구성은 4고속전함, 1중순, 1항모 / 1중순, 1경순, 1뇌순, 3구축 입니다.

전형적인 수상 타격 부대이고 항공 모함 카가는 전투기만 실어 제공권만 확보하도록 하였습니다.

E-2까지는 딱지도 붙지 않기 때문에 자유롭게 편성하면 되겠습니다.



E-2 보스는 4해역부터 등장해 친숙한 장갑공모희입니다.

보스를 대략 6회 정도 격파하면 클리어됩니다.

사이운(채운)을 챙긴다면 보스전에서 우세를 잡기 힘든데 보스가 약하기 때문에 굳이 안잡아도 상관 없습니다.

연합 함대로 뚜드려 패기만 하면 클리어되는 나름 쉬운 해역이었습니다.



E-2 보상인 운류급 항공모함 3호기 카츠라기입니다.

이 외에 갑 난이도 보상으로 스이세이(혜성)601, 91식고사장치, WG42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카츠라기를 얻으시면 반드시 잠금 설정을 해 두시길 바랍니다.

지인중에 한명이 실수로 갈아버렸다고 해서.. 조심하시길..

운류급의 마지막인 카츠라기입니다.

운류급은 별로 운용하지 않기에 빠르게 50을 찍어 류세이(유성)601만 얻고 방치해야겠네요. 하하..

그리고 E-2에서 운류(J) 드랍 보고가 있었기에 놓치신 분들은 노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운류를 노리려면 연합함대- 공모 기동 부대를 택해야 합니다.


E-3 해역, "베이글 만 통상 파괴전" 베이글 만 입니다.

E-3은 일반 함대로 출격하며 F셀에 '능동 분기'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제가 클리어했을 시에는 능동 분기를 하지 않는 루트였기 때문에 능동 분기에 대해선 넘어갑니다.

E-3에는 '통상파괴' 딱지가 붙어 E-4, E-5에 출격할 수 없기 때문에 3군 정도의 전력을 투자하도록 합시다.

저는 윗길인 A-C-D-E-J 루트로 진행하였습니다.



제 구성은 1전함, 1중순, 2항순, 2경항모입니다.

이 해역은 항공 모함, 장갑 항공 모함, 저속 전함, 항공 전함을 구성할 수 없기에 이런 구성이 나왔습니다.

약간의 색적이 필요하기에 항순을 기용하는 걸 추천합니다.

후에 서술할 내용이지만 E-5에서 야전을 정 피하고 싶으면 스즈야&쿠마노는 아끼는 편이 좋습니다.


E-3 보스는 수송와급 flagship입니다.

보스를 대략 7회 격파하면 클리어됩니다.

딱지가 붙긴 하지만 3군을 투자해야 하는 해역인지라 난이도가 매우 쉽습니다.

참고로 이 해역은 보급함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로호 작전'을 클리어 하기에 좋습니다.



E-3 보상인 프리에제식 수중 방어 격벽입니다.

이 외에도 갑 난이도 보상으로 OTO 152mm 3연장 속사포, 류세이(유성)601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아직 벌지는 어떻게 써야 할 지 잘 모르겠네요.. 루트 지정 요원에게 덕지덕지 붙여줘야하나?

OTO 152mm 3연장 속사포는 현재 최강의 부포인데다가 장갑도 오릅니다.

장갑이 부족한 뇌순에게 붙여줄까 생각중입니다.

그리고 E-3에서 미쿠마(E,I,J)와 신규 구축함 타카나미(E, I, J) 드랍 보고가 있었기에

이벤트를 전부 클리어하고 E-7을 진행해야 하는 제독들의 파밍 장소가 될 예정입니다.



E-4 해역, "결전! 리랑카 섬 공략 작전!" 카레양 리랑카 섬 해역 입니다.

E-4에도 역시 능동 분기가 존재합니다.

E-4도 연합 함대로 출격을 하는데 전투 회수가 적은 '공모 기동 부대'를 적극 추천합니다.

E-4에는 '공략작전' 딱지가 붙어 E-3, E-5에는 출격할 수 없기 때문에 E-5 구성을 먼저 확인하고 전력을 투자합시다.

공모 기동 부대로 출격하면 F셀에서 능동 분기가 나타납니다.

여기서는 다른 설명을 할 필요 없이 무조건 E셀로 가서 보스를 빠르게 만나도록 합시다.



제 구성은 2항전, 4항모 / 1전함, 2중순, 1경순, 2구축 입니다.

E-5에 쓰일 1군 전함, 항모를 제외한 나머지를 퍼부으면 되겠습니다.

공모 기동 부대를 짜긴 했지만 제공치는 크게 필요하지 않습니다.

항전을 기용해 약간의 제공을 도와주며 항모에게는 적극적으로 공격기/폭격기를 분배하도록 합시다.



E-4 보스인 항만수귀입니다.

... 못생겼어!

항만서희는 나름대로의 인기를 구사하고 있는 심해서함이지만 수귀는 조금 그러네요..

얼굴이 너무...

오랜만에 등장한 '육상형' 심해서함입니다.

새로 등장한 장비인 WG42를 착용하면 육상형 적에게 로켓을 발사합니다.

... 약간의 데미지는 들어가지만 삼식탄만큼의 획기적인 데미지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고로 이 장비가 없어도 공략하는데 큰 지장은 없습니다.

보스를 대략 7회 격파하면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WG42는 필요 없지만 삼식탄은 꼭 챙겨가고 전부 장착하는 걸 추천합니다.



E-4 보상인 비토리오 베네토급 2번함인 리토리오입니다.

이 외에도 갑 난이도 보상으로 381mm/50 3연장포改, 90mm단장고각포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 이벤트는 첫 이탈리아 함이 추가된다는 점으로 큰 화제가 되었었는데..

공개된 리토리오의 이미지를 보고나서 실망을 감추지 못하였습니다.

... 첫 이탈리아 함인데 좀.. 그렇잖아..

다른 칸무스들과의 일러와 괴리감이 있는 그런 느낌입니다.

독일때는 모두가 환호했다면 지금은 모두가 실망하고 있는 수준입니다.

성능은 나가토급과 야마토급의 중간 정도! 비스마르크보다 상위의 느낌입니다.

새로 추가된 장비인 381mm/50 3연장포改는 381mm/50 3연장포의 약점을 보완한 초장거리 주포입니다.

아직은 더욱 검증이 필요한 장비입니다.

90mm단장고각포는 대공 부포로 최고 대공 수치를 지니고 있긴 하지만 아직은 활용도가 낮아보입니다.

그리고 E-4에는 아키츠마루(M), 타카나미(E, M) 드랍 보고가 있지만 연합 함대이기 때문에 파밍으로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E-5 해역, "안즈 환초 정박지 공격 작전!" 안즈 환초 해역 입니다.

E-5의 F셀은 MI작전에 등장한 항공전입니다.

H셀이 능동 분기지만 보스에 빠르게 가기 위해 I셀로만 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I셀은 야전 구역이라 대비를 해야 합니다.

야전 대비는 아래에 설명하겠습니다.

아예 야전을 피하고 D-G-H-K-L-N 루트로 가는 방법이 있긴 한데

조건이 모가미&미쿠마 or 스즈야&쿠마노가 필요하기 때문에 전력이 손실되어 그냥 야전을 겪는 걸 추천합니다.

모가미&미쿠마 or 스즈야&쿠마노를 함대에 포함시키면 F셀의 항공전을 피할 수 있습니다.

큰 위협이 되지는 않지만 최소한의 제공을 가져가기 때문에 큰 피해를 입을 것 같다면 피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5에는 '공격작전' 딱지가 붙어 E-3, E-4에는 출격할 수 없기 때문에 함대 구성은 E-5부터 준비하는걸 추천합니다.


제 구성은 2전함, 2중순, 1항모, 1잠수함 입니다.

야마토급 및 카가는 E-5를 위해 아껴두는 게 좋고 함대 밸런스 및 야전을 위해 2중순을 투자하였습니다.

제공권이 크게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카가에겐 적절히 2전투기면 되겠습니다.

E-5 공략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역시 I셀의 야전이 되겠는데요.

I셀의 야전은 경순, 구축만이 나오기 때문에 그냥 부딫치면 상당히 위험합니다.

이 때 함대에 잠수함이 존재한다면 모든 심해서함이 잠수함만을 공격합니다.

이 원리를 이용하여 잠수함 1대를 배치하는 걸 적극 추천합니다.

잠수함은 I셀 외에도 보스의 공격도 받기 때문에 매우 쓸모가 있습니다.

당연하게도 대파가 날 확률이 높기 때문에 다메콘(응급 수리 요원)을 끼는 걸 추천합니다.

잠수함 메타를 쓰기 전에는 대파 회향이 엄청 많았는데 잠수함을 데리고 가니 스트레이트였습니다.


E-5의 보스인 박지서귀입니다.

제법 귀엽습니다.

항만서귀와 마찬가지로 육상형 심해서함입니다.

고로 가능한 한 삼식탄을 챙겨가는 걸 추천합니다.

보스를 대략 7회 격파하면 클리어됩니다.

잠수함을 데려간다면 박지서귀의 포격을 보지 않기 때문에 무척이나 쉽게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잠수함 메타가 너무나 편리하기에 특별한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E-5 보상은 응급 수리 여신이며,

이 외에 갑 난이도 보상으로 381mm/50 3연장포改, 2식대정(2식 대형 비행정)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신규 수상기모함인 '아키츠시마' 전용 수상기이며 상당한 색적 수치를 자랑합니다.

하지만 아키츠시마를 포함하여 어디에 써야 할 지 알 수 없는 그런 장비입니다.

그리고 E-5에서 야하기(N)의 드랍 보고가 있기 때문에 혹시 노리실 분들은 노려도 좋을 것 같습니다.



E-6 해역, "타통전략!, 스테비아 바다를 건너" 스테비아 바다 입니다.

E-6은 연합 함대로 구성이 되며 연합 함대의 종류에 따라 길이 갈라지게 됩니다.

여건이 가능하다면 '공모서희 우세를 띄울 수 있는 수상 타격 부대를 추천합니다.

우세가 아니더라도 보스에게 효과적으로 타격을 먹일 수 있는 수상 타격 부대가 조금 더 클리어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맵이 꽤 복잡하니 설명이 길어질 것 같네요.

일단, 수상 타격 부대로 구성을 한다면 바로 F셀로 향하며 능동 분기를 맞이합니다.

G셀로 향하면 I셀에서 전함서희가 포함된 야전을 겪지만 연합함대의 야전은 엄청나게 난이도가 쉽습니다.

H셀로 향하면 H셀에서 박지수귀를 만나는데 엄청나게 강력하여 중/대파가 빈번합니다.

클리어를 중시한다면 G셀이 압도적으로 좋으나, H셀로 향하면 K셀에서 신규 전함 로마를 노릴 수 있습니다.

물론 로마는 보스에서도 나오기 때문에 일단 G셀로 가서 클리어를 중시하는 것도 좋습니다.

IBS 이후로 야전이라면 치를 떠는 저였지만 I셀의 야전은 진짜 포근하게 느꼈기에 G셀을 적극 추천합니다.

그리고 공통적으로 만나는 M셀에서는 그 악명높은 공모서희가 등장합니다.

만약 여기서 우세를 잡을 수 있다고 하더라도 대파 회향이 자주 일어나기 때문에 

취향이라면 함대 사령부를 장착해도 좋습니다.

전 쓰지 않았습니다!

체감상 우세를 따는 게 대파 비율이 적었습니다.



제 구성은 2전함, 2항전, 1항순, 1항모 / 1전함, 2뇌순, 1경순, 2구축 입니다.

E-3, E-4, E-5 딱지가 붙어도 E-6 출격에는 영향이 없으니 최전력으로 갑시다.

공모서희에게 우세를 따는 방법입니다.

카가(렛푸(열풍)601/렛푸(열풍)601/렛푸(열풍)改/렛푸(열풍))
후소&야마시로(4슬롯 즈이운(서운)12형)
치쿠마(3,4슬롯 즈이운(서운)634공)

이 정도면 꽤 안전하게 우세를 딸 수 있습니다.

카가에게 사이운(채운)을 달지 못하는 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최전력의 장비를 가지고 E-6 공략에 나서면 되겠습니다.



E-6 보스는 트럭 정박지에서 우리를 고통에 몰게 한 전함수귀입니다.

그래도 이번 구성은 조금 양심적입니다.

최종전으로 들어가면 공모서희와 함께 나오기 때문에 결전 지원을 내 화력이 감소되기 전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전에는 그렇게 위협적이진 않으니 꾸준히 게이지를 깎아놓습니다.

보스를 대략 7회 격파하면 클리어됩니다.

최종 구성만 봐도 15년 겨울 이벤트보다는 쉬웠다고 생각합니다.



E-6의 보상인 아키츠시마입니다.

크.. 오랜만에 최종 해역 보상다운 보상이 왔습니다.

무척이나 귀엽습니다!

시즈마 요시노리님 감사합니다. 이번 이벤트 해역의 구세주이십니다.

이 외에도 갑 난이도 보상으로 2식대정, FuMO25 레이더(오이겐 전탐), 갑종훈장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갑종훈장의 획득이 두번째라면 갑종훈장 옆에 2가 붙습니다.

... 늦게 시작한 분들은 조금 아쉬울 것 같은 상징이네요.

귀여운 칸무스에 오이겐 전탐까지 주는 혜자보상입니다.

물론 E-6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E-6 드랍으로 얻을 수 있는 비토리오 베네토급 4번함 로마입니다.

악랄하게 신규 전함을 E-6 드랍으로만 획득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드랍 보고가 된 셀은 K, N, O 입니다.

저는 다행이 트라이 중에 보스에서 획득했지만 로마를 목표로 E-7을 달리시는 분들은 고생입니다.

로마 획득 확률을 높히기 위해 박지서귀 루트로 갈 지, 아니면 보스만 노릴 지는 여러분의 선택.



이렇게 해서 '발령! 제 11호 작전'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생각보다 빨리 로마도 먹었기 때문에 이제 남은건 타카나미와 유쨩.. 아니 정확히 말하면 로쨩이 남았습니다.

일단 현재 부대를 구성했기 때문에 로쨩을 노리느라 E-6을 돌고 있습니다.

한번 출격에 자원이 천가까이 깨지는 기염을 토하고 있어서 금방 바닥이 날 것 같네요.

아직 기간은 많이 남았으니 자원을 다 쓰면 느긋히 모으면서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왕 정리한 김에 마지막으로 간단히 정리하고 글을 마치겠습니다.


E-1 : 3경순, 3구축 / C셀 선택 / 오요도(C,F,H), 아마츠카제(H) 드랍
E-2 : 4고속전함, 1중순, 1항모 + 1중순, 1경순, 1뇌순, 3구축(수상타격)/ D셀 선택 / 운류(J) 드랍
E-3 : 1전함, 1중순, 2항순, 2경항모 / 미쿠마(E,I,J) 타카나미(E, I, J) 드랍
E-4 : 2항전, 4항모 / 1전함, 2중순, 1경순, 2구축(기동부대) / E셀 선택 / 아키츠마루(M), 타카나미(E, M) 드랍
E-5 : 2전함, 2중순, 1항모, 1잠수함 / I셀 선택 / 야하기(N) 드랍
E-6 : 2전함, 2항전, 1항순, 1항모 / 1전함, 2뇌순, 1경순, 2구축(수상타격) / G셀 선택 / 로마(K,N,O), 유쨩(O) 드랍


아직까지 이벤트 해역 공략중인 분들, 공략을 끝내고 파밍하시는 분들!

끝까지 노력하여 원하는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다음 칸코레 포스팅은 유쨩 획득 기념 포스팅이 되기를 바라며...





덧글

  • Otiel 2015/05/01 07:48 # 답글

    E-5에서 모가미급 페어를 데려가는 건 (어차피 잠수함에 딜 다 흡수되는) 야전 따위가 아니라 항공전 방 회피가 목적이었죠.
    드랍 정보 감사합니다. E-7할 대상이 점점 많아지네요...
  • Furiel 2015/05/01 08:30 #

    항공전을 피하기 위해서 데려가는 거였군요! 저야 안데려갔으니 분기의 이유를 몰랐지만.. 개인적으로 항공전은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신경 안 쓴 것 같아요!
  • Ainsof 2015/05/01 17:56 # 답글

    ㅅㄱ했다 깡창인생, 내가 그 뒤를 이어가마
  • 파란태풍 2015/05/01 18:10 # 답글

    파스타 고각포는 12.7+고사장치의 완벽한 하위호환..
    파스타 주포는 나쁘지 않습니다. -3은 심한데 -1정도로는 패널티 체감이 딱히 안나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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