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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어떤과학의초전자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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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3일 8강 투표 결과

아키야마 미오 1373 (63,18%) : 시라이 쿠로코 800 (36.82%)매번 우주관광을 보여주며 이번에 꿀대진을 받은 아키야마 미오가 너무나 당연하게 모든 부분에서 압도하며 4강에 마지막으로 진출했다. 특히 무지막지한 외국표도 단연 관건. 16강 최강자와 최약체의 대결이라 그런지 너무나 시시한 경기였다. 쿠로코가 강력한 캐릭이 아니었기 때문에 사...

2010년 9월 30일 8강 투표 결과

센조가하라 히타기 1286 (55.1%) : 미사카 미코토 1048 (44.9%) 표수차 238 (10.2%)매번 전설을 보여줬던 9.30 사태는 올해에 한해선 꽤 시시한 결말일수도 있겠다. 미리 보는 결승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최고의 캐릭터들끼리 8강에 만나 누가 이길지 전혀 예측을 할 수 없었지만 의외로 히타기가 모든 부분에서 압도하며 여...

2010년 9월 27일 16강 투표 결과

미사카 미코토 1072 (58.42%) : 호로 763 (41.58%)본선이 되서야 제 실력을 발휘하는 초전자포의 미사카 미코토가 외국인 표를 제외한 모든 성향에서 압도하며 8강에 진출했다. 전날에 쿠로코를 올리고나서 바로 다음날에 이어진 경기라 그런지 어느정도 동반표도 확보할 수 있었고 이미 3년차인 양성향의 호로로서는 떠오르는 신예를 이길 화력이 부...

2010년 9월 26일 16강 투표 결과

시라이 쿠로코 851 (52.56%) : 유이 768 (47.44%) 표수차 83 (5.12%)초전자포의 시라이 쿠로코가 근소한 차이로 8강에 올라왔다. 이번 경기는 진영 내의 조연 승부라고 볼 수도 있겠다. 이런 조연끼리의 싸움에는 결국 작품의 인지도가 큰 영향을 미친다. 2년차이긴 하지만 작품 자체는 첫 작품이고 미코토 덕분에 든든한 지지기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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