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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6일 4강 투표 결과

타치바나 카나데 1397 (54.46%) : 히라사와 유이 1168 (45.54%) 표수차 229 (8.92%)모두들 4강의 결승 티켓이라고 부르던 타치바나 카나데가 강력한 케이온 진영의 투탑 히라사와 유이를 남성과 외국인 표에서 압도하며 229 표차라는 큰 차이로 결승에 진출했다. 8강전에서의 카나데의 부진때문에 다들 4강에서 카나데는 결승 티켓으로 ...

[최모토]타치바나 카나데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요즘 이글루스는 최모토 관련 홍보에 대해 암묵적으로 금지하곤 하는데..뭐 어때 난 마이넌데.타치바나 카나데의 4강 경기가 있습니다.이번에 히라사와 유이와 붙게 되어 큰 위기입니다.엉겁결에 응원 영상 만들어봤는데..아.. 왠지 그냥 이 포스팅은 영상 저장 포스팅같음.어쨌든 타치바나 카나데한테 한표좀http://moet.anizone.net/?Phase=V...

2010년 10월 3일 8강 투표 결과

아키야마 미오 1373 (63,18%) : 시라이 쿠로코 800 (36.82%)매번 우주관광을 보여주며 이번에 꿀대진을 받은 아키야마 미오가 너무나 당연하게 모든 부분에서 압도하며 4강에 마지막으로 진출했다. 특히 무지막지한 외국표도 단연 관건. 16강 최강자와 최약체의 대결이라 그런지 너무나 시시한 경기였다. 쿠로코가 강력한 캐릭이 아니었기 때문에 사...

2010년 10월 2일 8강 투표 결과

히라사와 유이 1153 (59.22%) : 나카무라 유리 794 (40.78%)강력한 우승후보이자 가장 강력한 진영으로 손꼽히는 케이온의 양대 투톱 히라사와 유이가 모든 성향에서 골고루 압도하는 정육각형 관광을 보여주며 4강에 무난하게 올라갔다. 객관적인 자료를 보더라도 너무나 당연한 결과였기 때문에 시시한 경기일 수도 있었는데 카나데vs쿄보다 전체 득...

2010년 10월 1일 8강 투표 결과

타치바나 카나데 909 (52.06%) : 후지바야시 쿄 837 (47.94%)어찌보면 마에다 캐릭 팀킬전이라고도 볼 수 있는 카나데와 쿄의 대결은 카나데의 승리였다. 그동안 소위 말하는 양민학살을 하며 쉬운 상대를 밟아 올라와 레드카펫이라 불리우며 최근 안티를 몰고 있는 카나데로서는 처음으로 접전을 벌인 승부를 벌였다. 시간 그래프를 보면 승자가 세번...

2010년 9월 30일 8강 투표 결과

센조가하라 히타기 1286 (55.1%) : 미사카 미코토 1048 (44.9%) 표수차 238 (10.2%)매번 전설을 보여줬던 9.30 사태는 올해에 한해선 꽤 시시한 결말일수도 있겠다. 미리 보는 결승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최고의 캐릭터들끼리 8강에 만나 누가 이길지 전혀 예측을 할 수 없었지만 의외로 히타기가 모든 부분에서 압도하며 여...

2010년 9월 28일 16강 투표 결과

아키야마 미오 998 (52.44%) : 나가토 유키 905 (47.56%) 표수차 93 (4.88%)강력한 우승후보와의 격돌은 외국인 표를 많이 받은 아키야마 미오의 승리로 돌아갔다. 32강과 마찬가지로 16강도 가장 박빙의 승부를 보여주었다. 특히 본선 이후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전환점(매직타임)이 오랜만에 등장했다. 오전 9시 이후 미오의 역전은 ...

2010년 9월 27일 16강 투표 결과

미사카 미코토 1072 (58.42%) : 호로 763 (41.58%)본선이 되서야 제 실력을 발휘하는 초전자포의 미사카 미코토가 외국인 표를 제외한 모든 성향에서 압도하며 8강에 진출했다. 전날에 쿠로코를 올리고나서 바로 다음날에 이어진 경기라 그런지 어느정도 동반표도 확보할 수 있었고 이미 3년차인 양성향의 호로로서는 떠오르는 신예를 이길 화력이 부...

2010년 9월 26일 16강 투표 결과

시라이 쿠로코 851 (52.56%) : 유이 768 (47.44%) 표수차 83 (5.12%)초전자포의 시라이 쿠로코가 근소한 차이로 8강에 올라왔다. 이번 경기는 진영 내의 조연 승부라고 볼 수도 있겠다. 이런 조연끼리의 싸움에는 결국 작품의 인지도가 큰 영향을 미친다. 2년차이긴 하지만 작품 자체는 첫 작품이고 미코토 덕분에 든든한 지지기반도 있고...

2010년 9월 25일 16강 투표 결과

센조가하라 히타기 1083 (57.58%) : 스즈미야 하루히 798 (42.42%) 표수차 285 (15.16%)바케모노가타리의 희망 센조가하라 히타기가 성인 남성과 외국인 표에서 압도적인 차이를 내며 그 스즈미야 하루히를 꺾었다. 이제서야 제대로 세대교체가 되었다는 느낌이 든다. 3년차 출전인 하루히는 압도적인 영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첫 출전인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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