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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24일 16강 투표 결과

나카무라 유리 863 (57.73%) : 토오사카 린 632 (42.27%) 표수차 231 (15.46%)추석 연휴가 끝나고 다시 시작된 16강 경기. 엔젤 비츠의 나카무라 유리가 미성년 여성과 외국인 표에서 압도적인 차이를 내며 8강에 진출했다. 사실 유리가 8강에 오른건 엄청나게 자랑스러워 할 일. 솔직히 말해서 엔젤 비츠에서 건질 캐릭은 카나데뿐이...

2010년 9월 20일 16강 투표 결과

타치바나 카나데 1043 (64.18%) : 사쿠라노 크림 582 (35.82%) 표수차 461 (28.93%)천사쨩 진짜 천사, 타치바나 카나데가 모든 성향에서 압도적인 차이를 내며 8강에 진출했다. 모토게 내외로 일방적인 싸움이 될거라 예상했지만 크림의 표가 생각 외로 적었기 때문에 카나데로서는 양민학살을 했다는 이미지가 박히고 말았다. 일단은 현 ...

2010년 9월 19일 16강 투표 결과

히라사와 유이 1024 (51.07%) : 센고쿠 나데코 981(48.93%) 표수차 43(2.14%)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케이온의 히라사와 유이가 외국인 표에서 우세를 보이며 간신히 8강에 진출했다. 본선 경기중에 가장 박빙인 경기였다. 표 차이는 단 43표! 점유율은 2.14%차이! 성향 그래프를 보면 외국인 표에서 승부가 난걸 알 수 있다. 우...

2010년 9월 18일 16강 투표 결과

후지바야시 쿄 892 (53%) : 코토부키 츠무기 791 (47%) 표수차 101 (6%)08 최모토 준우승에 빛나는 클라나드의 원톱 후지바야시 쿄가 외국인 표의 결정적인 지지를 얻어 8강에 진출했다. 부자는 망해도 3대는 간다고 했던가. 쿄는 그 강력했던 케이온 진영의 캐릭터를 하나하나 부수며 순조롭게 올라왔다. 32강에는 리츠, 16강에는 츠무기를...

2010년 9월 16일 32강 투표 결과

미사카 미코토 1141 (55.99%) : 나카노 아즈사 897 (44.01%)10 최모토 초기때부터 우승후보로 거론되던 미사카 미코토가 외국인 표를 제외한 모든 곳을 압도하며 16강에 진출했다. 32강 경기 가장 큰 주목을 받아왔던 16조의 경기는 미코토의 압승으로 끝이 났다. 전체 득표수가 2천을 넘긴 걸로 보아 적극적인 외부홍보의 힘이 컸다고 할 ...

2010년 9월 15일 32강 투표 결과

스즈미야 하루히 982 (59.48%) : 오시노 시노부 669 (40.52%) 표수차 313 (18.96%)돌아온 SOS단의 단장 스즈미야 하루히가 미성년 여성과 외국인 표를 압도하며 32강에 진출했다. 하루히는 옛 인기에 힘입어 가볍게 천표에 가까운 득표수를 보였다. 점유율은 어느정도 압도적인 우위의 승자가 가지는 60%로 비슷한 점유율의 카나데보다...

2010년 9월 14일 32강 투표 결과

코토부키 츠무기 954 (56.68%) : 세르티 스툴루손 729 (43.32%) 표수차 225 (13.36%)어제 유이에 이어 케이온의 코토부키 츠무기가 성인 남성과 외국인 표를 압도하며 16강에 진출했다. 이로서 케이온은 3명째 16강 진출! 2기로 접어들면서 제작사들이 대놓고 츠무기를 띄워주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츠무기가 자주 나와 더욱 인기가 ...

2010년 9월 13일 32강 투표 결과

히라사와 유이 1021 (64.66%) : 호시나 우타우 558 (35.34%) 표수차 463 (29.32%)최강진영 케이온의 또다른 에이스 히라사와 유이가 성인 남성과 외국인 표를 압도하며 16강에 진출했다. 무려 두배에 가까운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여주었다. 물론 수호캐릭터 진영이 상대적으로 약하다는건 알았지만 압도적인 차이에 눈이 휘둥그레진다. 여성...

2010년 9월 12일 32강 투표 결과

호로 929 (58.69%) : 페이트 테스타롯사 654 (41.31%) 표수차 275 (17.38%)08 최모토 우승에 빛나는 늑대와 향신료의 호로가 모든 면에서 압도적인 차이를 내며 16강에 진출했다. 전 우승자에 걸맞는 성적이라고 하겠다. 양성향 청정지역의 대표주자인 호로와 성인 남성에게만 지지를 받는 페이트와의 싸움은 사실 되지도 않는 싸움이었다...

2010년 9월 11일 32강 투표 결과

센고쿠 나데코 933 (56.07%) : 세이버 731 (43.93%) 표수차 202 (12.14%)히타기에 이어 바케모노가타리의 센고쿠 나데코가 모든 면에서 압도하며 16강에 진출했다. 이로서 바케모노가타리 진영 32강 멤버전원 16강 진출! 반면 달빠들의 왕 세이버는 상대를 잘못 만나 패하고 말았다. 미오에게는 한참 딸리지만 나데코도 꽤 많은 표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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