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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17일 16강 투표 결과

아키야마 미오 439 (51.29%) : 히라사와 유이 417 (48.71%)10 최모토 우승진영인 케이온의 미오와 유이의 팀킬 대전이었습니다. 일단 케이온의 최고 에이스는 유이보단 미오겠지요. 실제로 10 최모토 우승과 4강이니까요. 하지만 15~16시와 21~22시 그래프는 조금 수상합니다. 미오와 유이는 받는 성향이 거의 비슷하고 미오가 약간 더 ...

2010년 10월 10일 결승전 투표 결과

아키야마 미오 2546 (51.5%) : 타치바나 카나데 2398 (48.5%)2112명의 캐릭터로 2개월 넘게 진행되었던 2010 최고모에토너먼트 여성부의 우승자가 케이온의 아키야마 미오로 결정이 났다. 2일에 걸쳐서 진행된 결승전은 4강 경기의 1.5배에 가까운 전체 득표수를 달성했다. 4강 2경기와 마찬가지로 성향 그래프와 결과는 정 반대의 결과가...

2010년 10월 7일 4강 투표 결과

아키야마 미오 1489 (50.02%) : 센조가하라 히타기 1488 (49.98%)진정한 의미의 결승전이라고 봐도 좋은 최고의 경기였던 4강 2조 경기는 아키야마 미오의 1표차 승으로 결정났다. 4강 1조는 카나데를 약체라 생각한 케이온 진영의 실수인진 몰라도 전체 참가표 2500여표에 유이의 득표는 1100대에 그쳤지만 오늘은 도합 3천표에 가까울 ...

2010년 10월 6일 4강 투표 결과

타치바나 카나데 1397 (54.46%) : 히라사와 유이 1168 (45.54%) 표수차 229 (8.92%)모두들 4강의 결승 티켓이라고 부르던 타치바나 카나데가 강력한 케이온 진영의 투탑 히라사와 유이를 남성과 외국인 표에서 압도하며 229 표차라는 큰 차이로 결승에 진출했다. 8강전에서의 카나데의 부진때문에 다들 4강에서 카나데는 결승 티켓으로 ...

2010년 10월 3일 8강 투표 결과

아키야마 미오 1373 (63,18%) : 시라이 쿠로코 800 (36.82%)매번 우주관광을 보여주며 이번에 꿀대진을 받은 아키야마 미오가 너무나 당연하게 모든 부분에서 압도하며 4강에 마지막으로 진출했다. 특히 무지막지한 외국표도 단연 관건. 16강 최강자와 최약체의 대결이라 그런지 너무나 시시한 경기였다. 쿠로코가 강력한 캐릭이 아니었기 때문에 사...

2010년 10월 2일 8강 투표 결과

히라사와 유이 1153 (59.22%) : 나카무라 유리 794 (40.78%)강력한 우승후보이자 가장 강력한 진영으로 손꼽히는 케이온의 양대 투톱 히라사와 유이가 모든 성향에서 골고루 압도하는 정육각형 관광을 보여주며 4강에 무난하게 올라갔다. 객관적인 자료를 보더라도 너무나 당연한 결과였기 때문에 시시한 경기일 수도 있었는데 카나데vs쿄보다 전체 득...

2010년 9월 28일 16강 투표 결과

아키야마 미오 998 (52.44%) : 나가토 유키 905 (47.56%) 표수차 93 (4.88%)강력한 우승후보와의 격돌은 외국인 표를 많이 받은 아키야마 미오의 승리로 돌아갔다. 32강과 마찬가지로 16강도 가장 박빙의 승부를 보여주었다. 특히 본선 이후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전환점(매직타임)이 오랜만에 등장했다. 오전 9시 이후 미오의 역전은 ...

2010년 9월 19일 16강 투표 결과

히라사와 유이 1024 (51.07%) : 센고쿠 나데코 981(48.93%) 표수차 43(2.14%)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케이온의 히라사와 유이가 외국인 표에서 우세를 보이며 간신히 8강에 진출했다. 본선 경기중에 가장 박빙인 경기였다. 표 차이는 단 43표! 점유율은 2.14%차이! 성향 그래프를 보면 외국인 표에서 승부가 난걸 알 수 있다. 우...

2010년 9월 18일 16강 투표 결과

후지바야시 쿄 892 (53%) : 코토부키 츠무기 791 (47%) 표수차 101 (6%)08 최모토 준우승에 빛나는 클라나드의 원톱 후지바야시 쿄가 외국인 표의 결정적인 지지를 얻어 8강에 진출했다. 부자는 망해도 3대는 간다고 했던가. 쿄는 그 강력했던 케이온 진영의 캐릭터를 하나하나 부수며 순조롭게 올라왔다. 32강에는 리츠, 16강에는 츠무기를...

2010년 9월 16일 32강 투표 결과

미사카 미코토 1141 (55.99%) : 나카노 아즈사 897 (44.01%)10 최모토 초기때부터 우승후보로 거론되던 미사카 미코토가 외국인 표를 제외한 모든 곳을 압도하며 16강에 진출했다. 32강 경기 가장 큰 주목을 받아왔던 16조의 경기는 미코토의 압승으로 끝이 났다. 전체 득표수가 2천을 넘긴 걸로 보아 적극적인 외부홍보의 힘이 컸다고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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